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8.4. 03:32
전남친이 자기 반팔반바지도 못입게했다는 - 익명 커뮤니티
전남친이 자기 반팔반바지도 못입게했다는
그런얘기 손님한테 왜하는거임 나이좀 있는언니였는데
지명많았어서 눈여겨봤는데 이런얘기하고있더라고요
자기어릴때 집안에돈많아서 초딩때 물주였다느니..
세월 ㅈㄴ느껴지는 얘기 계속하고있던데...왜지명많지
옷도 마쓰룩 얼굴도 평범
버블 1
· 25.08.4. 03:38
그 언니도 그냥 똑같은 스토리가 잘먹히니까 쓰는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8.4. 03:43
@버블 1
그니까 저런스토리가 아재들한테 잘먹혀요?왜지..진심궁금
답글쓰기
버블 2
· 25.08.4. 04:07
대화를 이어가잖아요 최소한 흥미로운 소재로ㅇㅇ 자기얘기를 하잖아요 ㅋ 입꾹닫하면 누가 마음열어줌? 사람대 사람으로 내얘기도 하고 그러니까 지명이 그래서 많은거죠
ㅈㄴ 공주놀이하고 뻗대는데 누가지명잡아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8.4. 05:15
@버블 2
저 말은 많은데 모쏠에 집순이라 대화주제가 아재입장에선 연애좀해라 밖에좀 나가라 소리듣는거밖에 없네요...어떡하쥥 또래면 드립치면서 잘놀텐데 ㅎ
답글쓰기
버블 3
· 25.08.4. 04:48
뭐든 흥미로운 이야기 보따리 줄줄 나오니 지명이 많죠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8.4. 05:17
@버블 3
전불우한개거지흙수저에 그나마 대학때 여행마니다닌거빼고 졸업하고는 일만해서 반려동물,집인테리어,집안청소,요가 이런거말고는 대화주제가없음 그나마 제테크 다 노잼이고 우울하네여ㅜ저눈
..;
답글쓰기
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