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신 많이 아픈거 알고 정신과 다니려는데 엄빠가 걱정된다고 서울에 방 빼자고 일욜에 온다는거예요.. 근데 전 서울을 벗어날 자신이 없고ㅜ 경기도로 가긴 죽어도 싫은데 자꾸 이번주 방 뺀대요.. 언니들은 걍 순순히 방 뺄건가요.. 엄마가 이미 집 내놓았어여ㅜㅜ
글쓴버블
· 25.10.10. 13:27
본가로 가면 서울로 전철로 1시간 반 걸려요ㅠ
버블 1
· 25.10.10. 13:31
방빼야지 본집에 살아야 정신치료됨
글쓴버블
· 25.10.10. 13:33
@버블 1 하... 저 본집 산지 일주일 됐는데 서울가거싶어 죽을거같아요... 이번주 서울 가는데 츨근을 못해요..ㅜ 해봤자 막차타고 집가야해서... 근데 그러기앤 헤메비 빼고 남는게 너무 없어요..
버블 2
· 25.10.10. 13:34
치료될때까지만 본집에서 요양해용
글쓴버블
· 25.10.10. 13:36
@버블 2 그냥 직장도 서울로 구하지말래요 자취 죽아도 안시킬거같아요 이제..ㅜ 저 유흥 일하는 것도 알아버려서.. 헤메받고 본가 막차타구 가도 오해할거같구.. ㅜㅜ 이상한 생각 바로 할거같구
버블 3
· 25.10.10. 13:51
저는 부모랑 살아서 정병 생긴거라 무조건 독립이 답이었음 그리고 화류 계속 하고싶어서 혼자 살고 싶은건가요? 만약 부모가 케어해주고 돈이나 진로 지원 해주는것도 아니면서 화류 못하게 묶어두는거면 저라면 새집 구하고 쌩깔거같고 부모님 밑에서 밤일말고 다른거 준비할 여력되면 그렇게 하는게 맞죠
글쓴버블
· 25.10.10. 14:35
@버블 3 브모님이 케어 집 밥 다 해주세여 돈은 얼해는 멀갰지만,, 글서 화류는 즉어더 안된다 이러시는데 전 한달만 더 하거픈데.. 넘 걱정된다고 방 다빼고 번가로 오라해서요ㅠㅜ 서울에 있음 사람들도 잘 만날 수 있구 룸도 바로 갈 수 있구.. 근데 경기로 오면 출근도 아렵구 헤메비에 비해 많이 못벌구 그래서 너무 싫어여ㅜ
버블 3
· 25.10.10. 15:15
@글쓴버블 저같으면 그냥 본집에서 낮일준비 할듯요
글쓴버블
· 25.10.10. 15:49
@버블 3 글큰요...ㅜㅜ 감사합니다 화류는 그냥 가끔 갈 수 있음 가야갰근요..
버블 4
· 25.10.10. 16:27
@글쓴버블 네 부모님께 감사하시구 낮일추천드려요 정상인도 정병만드는곳인데 하루라도 빨리 탈출하신거 축하합니다
글쓴버블
· 25.10.10. 16:37
@버블 4 아직 완탈은 아니에요ㅠㅠ 거기서 번 돈이 생각나사 아직도 언제갈지 계석 생각중이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