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글보면 쩜오가 대환장파티 같아요 쩜오도 그냥 앉아서 노가리털고 대충 노래할때 옆에 서있거나 진상 가끔 있는 정도 였는데 룸떡이니 사까시니 상탈이니 그런게 정말 흔한가요?.. 다시 복귀하려는데 주변엔 거의 다 텐만 다니고 있는데 묶이는거 아닌 이상 손님 아예 전멸에 수금도 밀리고 지원금도 깎이는 추세라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쩜가서 갯수로써는 묶묶묶으로 가는게 편하겠지만 멘탈 털릴거라곤 하는데 뭐가 맞는건지는 모르겠어요 그래도 나간다면야 친한 마담언니들 있으니 왠만하면 명단은 다 넣어주겠지만 손님 자체가 없단말이 너무 많아서.. 같이 일했던 언니들 몇몇은 마담데뷔도 해서 나름 장사하면서 잘 지낸다며 자기팀으로 오면 잘 챙겨주겠다곤 하는데 가게 분위기가 상상들이 안가네요 텐상황이 정말 많이 안좋나요? 그리고 쩜 상황도 진짜 난장판인가요??? 벌었던 돈 다 까먹고 사기당하고 급하게 두달동안 5천 만들어야하거든요.. 전엔 한달 빠싹 일하면 벌었었는데 요즘엔 경기가 너무 안좋다니 미치겠네요
버블 1
· 24.02.4. 16:50
네
버블 2
· 24.02.4. 16:50
ㅉㅇ진짜 떡집떡집ㅠㅠ텐도 예전같진않다구 들었어요
버블 3
· 24.02.4. 16:54
요즘텐도 안묶이면 답없다는데여… 쩜은뭐 그냥 시장바닥이고요 텐다니다 쩜절대못다닐듯요 싼마이라서
버블 4
· 24.02.4. 17:00
쩜 진짜 충격..ㅎ
버블 5
· 24.02.4. 17:38
텐 개노답이던데요 쩜은 죽었다 깨나도 못다니겠고 다른 가게를 가자니 전부 개노답상태
글쓴버블
· 24.02.4. 19:03
맘편하게 쩜 몇번 나가볼까 했었어요 휴 감사해여
버블 6
· 24.02.4. 18:49
쩜 진짜 개노답 2년찬데 지금 난장판이고 개나소나와서 물흐리고있어요
버블 7
· 24.02.4. 20:34
@버블 6 ㅠㅠ
버블 8
· 24.02.5. 00:10
쩜 진짜 갈수록 더더더더더 심해져서 이제 걍 대놓고 떡집이에요 ㅠㅠ
버블 9
· 24.02.5. 02:24
그 중간이 텐카였는데..ㅠ 요즘은 쩜오랑 텐만 우후죽숙 늘어나니 더 노답같아요.. 예전엔 쩜텐카텐에 20초 있으면 다들 깜짝놀라곤 했는데 코로나이후로는 어린친구들도 많이 보이고 분위기도 많이 변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