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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5.16. 00:11
오늘 본가 가기로 했얶는데 - 익명 커뮤니티
오늘 본가 가기로 했얶는데
어제 일 늦게 끝나고 개취해서 절대 못가겠어서 못 갔는데
물론 연락 없이 잠수탄 건 맞는데 지금까지 엄마 부재중이 무슨 서른통이 찍히네요 와 진짜 개질려 ㅋㅋ 숨 막혀 진짜 싫다 아
버블 1
· 25.05.16. 00:16
BEST
.... 오랜만에 가기로한거아니에요? 가기로해놓고 그대로잠수를탓으니 당연히 온다는애가안오고 걱정되니그렇죠엄마입장에선 뭔일났을까봐;;; 뭔숨이막힌데 ... 참 못난딸이네 지가술처먹고 쳐자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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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5.16. 00:17
@버블 1
엥..저두 이말이맞는듯 가기로한날이면 뭔일난줄 알고 전화 하신거같은데 ㅠㅠ 엄마너무 미워하지마요오옹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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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5.16. 00:18
@버블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는 부모님이랑 되게 사이 좋은가봐요 가던길가라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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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5.16. 00:19
@버블 2
ㅎㅎ 이해는하는데.. 이해가안되는거같기도 하고 성인돼서 겨우벗어났다 생각했는데 숨막혀서 ㅎㅎ 버블2언니 말이라두 둥글게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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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5.16. 00:28
@버블 2
숙취엔 잠이랑 똥이에용ㅋㅋㅋㅋㅋㅋㅎ 푹 쉬어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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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5.16. 02:56
@버블 1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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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5.16. 03:27
@버블 2
똥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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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5.16. 00:18
저도 약간 언니 같음 .. ㅠ
근데 걱정하는거니깐 이해해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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