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양가도 없는 새끼 코로나로 돈 급해서 알아서 챙겨준다는 말만 믿고 결국 15만원ㅋ밖에못받고 샴페인 술처먹어주고 지금 개붓고 못생겨서 핑계대고 어젯놈이랑은 비교가안되는 돈 턱턱 나오는 꿀지명 못보는중 가게에서 팁 턱턱 잘나오는 새끼인데 얼빠라 제가 못생긴 얼굴인거 보면 바로 자를 새기라 아 개빡쳐요 어제 내가 왜 영양가옶는새끼랑 술마셔선 오늘 일을 놓치지 ㅜㅜㅜ 아악 머라 이쁘게 말하죠 저 지명손은 지금도 계속 문자 와서 존나 고집 세게 그럼 진짜 잠깐만 나오라는중 ㅜㅜ 집에 못끝낸 투잡일 있어서 일해야한다니까 그럼 일하는동안 옆에서 밥만 먹겠다, 안된다 집에 동생있다니까 동생 피씨방 보내라 난 너희집에서 밥만 먹고가겠다, 집에 사람 들이는거 좀 그렇다니까 그럼 잠깐만 나오라고 잠깐만 보고 용돈 준다규 .. 잠깐만 본다는거 못믿겟으면 동생이랑 같이 나오라고 그럼 잠깐 본다는거 알지않냐고 용돈준다고 ㅋㅋㅋ 이 지명새끼도 개씹새끼인게 못생기면 상종 안하면서 미리 약속을 잡아놔야 꾸미고 준비를 하지 아 존나 빡치네 저 안꾸미면 개존못 노도사이즈.. 붓기없고 컨디션 좋은날 꾸며야 사람같아요
버블 1
· 20.05.12. 21:59
2222내가 나가고싶다
버블 1
· 20.05.12. 21:59
ㅋㅋㅋ미친놈 여동생 따먹으려고 돈준다웅앵하는거봐요 ㅋㅋ
버블 6
· 20.05.12. 22:09
손놈새끼는 충분히그러고도남음요;;
버블 5
· 20.05.14. 00:38
22;; 깜짝놀램
버블 2
· 20.05.12. 22:00
미친놈 어딜 동생도나오래 누가니같은거잇는자리에 친동셍 끌고나가냐
버블 4
· 20.05.12. 22:02
그니까요 손놈새끼들은 하여튼 마인드가 정상이아님
버블 3
· 20.05.12. 22:00
미친놈 어딜 동생도나오래 누가니같은거잇는자리에 친동셍 끌고나가냐
버블 5
· 20.05.12. 22:02
ㅜㅠ 글게요 제가 멍청했네요 첨 연락올때 전화로와서 개못생긴 상태로 라면 먹다가 횡설수설 변명하다보니 순간적으로 동생 핑계댔어요
버블 7
· 20.05.12. 22:12
와 그심정 너무 잘알아요 개아깝.
버블 7
· 20.05.12. 22:16
ㅜㅜ 그쵸 진짜 하라는대로 말만 잘들으면 턱턱 돈 주는 기분파인데 개아까움 뭐라 답장하든 나오라고 염불해서 걍 씹고있는데 지 문자 씹었다고 삔또상해서 잘릴까봐 걱정이에요 아 짜증남
버블 8
· 20.05.12. 23:24
전화로 예쁘게 말해여
버블 9
· 20.05.12. 23:35
이렇게 비도 많이 오는데 내동생을 어떻게 보내요.. 아 비 갑자기 오질나게 오내욬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