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140일 정도 된 일반인 남친 있는데 정말정말 너무 착하고 잘생겼거든요 근데 코수술한 거 티는 나는데 자연스럽게 티나게 남자답게 이쁘게 돼서 물어보고 싶은데 아직 나한테 안 털어노음 머 숨기고 싶은 거겠죠? 근데 남친집에서 남친 옷 갈아입을 때 갈비뼈 양쪽에 가로로 3센치 씩 흉터 있는 거 봤는데 너무 빼박 늑연골 뗀 흉터 같은 거에요 모른 척 할거면 끝까지 아닥했어야 됐는데 순간 까먹고 진짜 다친 흉턴 줄 알고 오빠 흉터 뭐야?! 했는데 자기가 옛날에 말한 거 있잖아 이러는 거에요 근데 ㄹㅇ 뭔지 까먹었는데 흉터 생길 정도로 큰 수술 얘기한 건데 까먹었다 하면 서운할 것 같아서 아~~~..ㅎ 그거..~ㅎㅎ ㅇㅈㄹ 했거듴요 근데 모른 척 할라면 자기가 얘기 꺼내기 전까진 모르는 척 해야겠죠?? 저도 올겨울에 코수술 할거라 남친한테 이미 코수술 얘기 많이 꺼냈고 먼가 먼저 말할 타이밍 많았던 것 같은데 안 꺼내내용 심리가 뭐지
버블 1
· 5월 17일 23:10
걍 떠봐요 코수술 할라는데 병원 찾고 잇다 ㄱㄷ 자기 코 진짜 이쁘다 자연이야 ?? 해보고 자연이라하면 걍 숨겨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