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진짜로 신받야할 사람은 신받기전부터 이미 점사가 나와야 해용… 그러지 않는 이상은 걍 쎈 신가물일수도 있으니깐 점집 다니지말고 절에 가서 기도 많이 해보세용 괜히 무업의길을 걷지 말아야 할 사람이 신받았다가 큰일나용..
버블 3
· 25.09.2. 23:50
@버블 1 맞아요 저도 점집 갔는데 그냥 절 가서 기도 많이 하라고 그러던데 ..
글쓴버블
· 25.09.3. 01:01
@버블 1 저 걍 보자마자 신병이라던데요
버블 1
· 25.09.3. 01:13
@글쓴버블 언니 제말을 이해를 못하시는거 같아서 쉽게 말하자면 언니 현상태가 언니가 원하지도 않는데 길가는 사람 붙잡고 점사가 술술 나오는거 아니다? 그럼 신받을 사람 아니란거임 언니한테 신받을사람이라고 한 그무당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그사람도 제자의 길을 걷는 사람일텐데 제대로 가려내지도 못하고 신받을사람도 아닌데 함부로 신받으라고 하다니..언니 맘 단단히 먹어요
글쓴버블
· 25.09.3. 01:34
@버블 1 와 말고마워요 근데 저 어짜피 받을생각없었어요 ... 요가하고 몸에 소금뿌리니까 조금 괜찮아짐 우울증 몸쳐짐 머리 누가 위에서 아래로 누르는 느낌들정도로 작년 일년 내내 누워있을만큼 몸 엄청 쳐지고 힘들고 아팠거든여 일도 엄청 안풀림 .. 이상한 인간꼬임 작년에 갑자기 경찰서 간적도 있고 .. 그냥 밤일오래하니까 귀신타고 촉생긴거 같아요 .. 걍 사람보면 점사나올정도는 아니지만 드럽고 쎄하고 그지같은년들 면상 말만해도 판가름날정도로요 ..
버블 1
· 25.09.3. 01:44
@글쓴버블 언니 이왕 뿌리자면 천일염으로 뿌리시구… 뿌리고 그 기운이 남아 있으면 안좋아서 그냥 샤워때 뿌리고 흘려 보내시면 더 좋아요 그리고 소위 말하는 귀신들은 마음이 약하고 흔들리는 사람한테 더 잘붙어요 심지가 굳고 소신대로 살면 언젠가는 일이 풀려요 괜히 계속 이쪽 때문이다라고 이쪽으로 파고들고 영향받고 귀신들도 더 잘들러붙어요 너무 마음이 어지럽고 헷갈릴땐 가까운 절에 산책겸 가보세요 점집엔 절대 가지마시구요
버블 2
· 25.09.2. 23:35
그런거 믿지말고 정신병원을 가서 상담받는게 훨씬 언니한테 좋아요
버블 4
· 25.09.3. 00:14
언니 저도 점집 가는곳 마다 신가물 이라고 신 받으라고 하는데 무당들 굿 하고 싶어서 그러는 경우 많아요 치성 굿 하지 마시고 진짜 정신외과 상담 받으면서 쉬시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