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정도 만나다가 헤어지자 했는데 안 헤어져주고 아가씨 일하는걸로 보복텔레계정에 올리겠다 니 지인한테 다 말하겠다해서 꾹 참고 헤어지고도 거진 반년을 더 붙잡혀있었어요 본인 삔또 조금 나가면 협박하는거 습관이었구요 저희집 기생하는데 얼굴볼때마다 목졸라죽이고 저도 죽어버리고 싶었음 근데 이새끼가 다른 년들이랑 떡치고 와서 저한테 헤르페스 옮겨서 제가 울고불고 원망해서 겨우 헤어질수 있었는데 얘가 저한테 한것들 생각나서 맨날 화나서 미쳐버릴거같고 죽어버리고싶어요 그러고 몇달지났는데 아직도 분해서 혼자 소리지르고 울고 제가 언젠가 괜찮아질까요 걍 말할 사람도 없고 너무 분해요 이런 버러지같은 놈때문에 제가 헤어지고나서도 이 고생을 해야하는게 너무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듬 그새끼는 발뻗고 잘 쳐잘텐데
버블 1
· 6월 15일 21:01
하 ㅁㅊ새끼 진짜 걸어가다가 덤프트럭에 치어뒤졌음 좋겠네여 ㄹㅇ ㅋㅋㅋ 아
글쓴버블
· 6월 15일 21:03
@버블 1 지금도 울고있음 너무 화가 나서 미쳐버리겟어요
버블 2
· 6월 15일 21:03
그런거는 복수해야 낫는다던데 저도 홧병있음
버블 2
· 6월 15일 21:04
@버블 2 제가 살면서 느낀건데 그런인간들 타인이 갚아주긴해요
글쓴버블
· 6월 15일 21:05
@버블 2 복수하는 과정도 잘못됐으면 좋겠다 비는 감정도 다 아깝네요 에효
버블 2
· 6월 15일 21:09
@글쓴버블 어차피 그런새끼들 알아서 좆되긴해요
글쓴버블
· 6월 15일 21:12
@버블 2 꼭 좆되길 ♡ 장애인돼서 기초수급 쳐받으며 폐지길만 걷길🌸🌻🌈🧑🦽🧑🦽🗑️
버블 3
· 6월 15일 21:17
억지로 사귀는 동안 관계 해줫어여?
글쓴버블
· 6월 15일 21:19
@버블 3 네 그땐 화밍 당할까봐 그게 너무 무서웠어서요
버블 3
· 6월 15일 22:04
@글쓴버블 하 .. 저두 20살때 이상한 놈 걸려서 하루 10만원 받고 꽁섹해줬네요.. 심지어 한달 동거해서 하루 3마넌인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