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너무 안타까워서 저 5년넘게 사귄 싸이코패스 데폭남이랑 안전이별했을 때 경험 토대로 말씀드려요.저는 마지막에 모텔에 감금되있다가 그 병신 자는 사이에 몰래 나가서 옆방에서 경찰에 신고하고 원래 집도 한동안 아예 안들어갔어요.그전에 경찰에 여러번 신고했는데도 헤어지자는말 귓등으로 안듣고 내가 잘할게 ㅇㅈㄹ하면서 별거아닌것처럼 굴고 진심 바퀴벌레보다 더 심하게 집착해서 집열쇠 훔쳐서 자고잇는데 갑자기 들어오고 저희 집이 빌라 5층이엇는데 옥상으로 올라가서 창문열고 침입까지 한적있는 언니한테 집착하는 새기만큼 악질이어서 경찰에 신고 후에 아예 모든 연락 다 차단,집에 안들어가고 다른 곳에 은신했더니 지도 질리는지 그 이후로 다시는 안나타나더라구요.요컨데 저렇게 여자에 집착하고 자살한다 지랄하는 애들은 반응해주면 더 날뛰어요.핸드폰 번호 바꾸고 아예 폰꺼놓고 집도 이사갈수없다면 친척집이나 친구집아니면 집에서 먼 숙박업소 등등 최대한 그 인간이랑 접촉할 기회를 없애야합니다.유서에 쓰던가말던가 신경쓰지마세요.저런 놈은 빨리 죽는게 언니와 사회를 위한 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