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수록 나를 더 옥죄서 불행한 분들 있나요 내자신한테 인정받는게 너무 힘들어요 나보다 아래인사람이 더 많아졌음 좋겠어요 속으로 무시하면서 우월감 느끼는거 카타르시스잖아요 그래서 발전하는거에 집착해요 외모든 돈이든요... 어릴때부터 예쁨은 많이 받았지만 사랑은 한번도 받은 적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찐사는 평생 없을것같아요 왜? 나를 왜?.. 이런의문밖에 안들고 믿어지지도않아요 잠깐 한때 예뻐해주는거야 어차피 지나갈거니까 그래 지금이순간이야 나 예뻐서 돈줄수있지 당연하게 받지만요 좋은감정이 존재하지 않으니까 공허해요 AI처럼요
버블 1
· 24.11.4. 14:43
피곤하네요ㅜㅜ 그냥 사람마다 원하는게 다른거죠 언니는 최고가되어서 인정받고싶나바용
글쓴버블
· 24.11.4. 14:58
@버블 1 어릴때부터 꿈이 조용히 누구의 도움도 없이 여왕처럼 사는거였어요 사람들의 인정조차 불필요한 클라스로 내 왕국에서 혼자잘먹고잘사는거 ... 사람들은 내가필요하면 돈으로 부리고 일끝났음 꺼지라하고...그게로망이에요 근데 사람들이랑 상호작용해야하고 티시받아먹고 그런 현실이랑 꿈에 괴리감이..제가 환상이 넘 큰거겠죠
버블 2
· 24.11.4. 15:18
저두 그래여 강박증ㅇ생기구
버블 3
· 24.11.4. 16:19
자격지심많으면그래용
글쓴버블
· 24.11.4. 16:55
@버블 3 가진조건은 나쁘지않아도 여전히 자존감밑바닥이라그런거겠죠
버블 4
· 24.11.4. 16:55
예쁨받는거랑 사랑이랑 어케 다르다구 생각하시눈데용
글쓴버블
· 24.11.4. 16:56
@버블 4 사랑은 내가 못나도 부모처럼 사랑해주는거고요 장애인사회봉사급으로 찐사헌신하는거고요
예쁨은 나의 좋은모습이뿐모습만보고 풀발해서 돈쓰고 찬양해주는거죠 항상 불안하죠 조금만 못나보여도 돈끊길까봐. 뭐지금은 걍 유통기한올때까지 담담히 받아들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