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내부가 배에 칼꽂는거같아요 내가 진짜 특이케이스다 할정도로요... 후장에 처음하는느낌...? 이 뭔지 모르겟지만 비슷할정도로요 그냥 일하다 술처먹고 취해서 강간당한 다음 누가 뚫어줬음 좋겟네요.. 처녀막도 안뚫린거같아요 중추도 3/1 말고 더 넣어본적이없어요... 돈받고햇을때도 정상적인 성교 한적없고 오랄도 하는법을 잘모르겟어요 어떡하죠ㅜ
버블 1
· 2월 25일 00:38
삭제된 댓글이에요.
글쓴버블
· 2월 25일 00:46
@버블 1 그건 여자한테 엄청 흔하다는데 남등은 멀쩡히 하는데 왜 저만 유별날까요.... 일반인들이 돈도 안받고 어케하는지 진짜 모르겟을정도예요.. 사랑해도 이정도까지 감수한다고..?! 일케용..
버블 2
· 2월 25일 00:42
그정도의대물급이없을텐데요 보통 ㅇㅁ잘안하고 막너면 ㅈㄴ아프긴한데 그정더의고통은진짜검사받을필요가있어요
글쓴버블
· 2월 25일 00:47
@버블 2 대물 만나본적도 없고 다 여자손가락 길이정도였어요 애무 다하고 물 줄줄나와도 3/1이상 들어가기만 하면 눈물날정도예여... ㅌㅋㅋㅋㅋ 다들어각어...?? 하면 반도 안들어갓대요...병원 가볼게요 감사합니다
버블 3
· 2월 25일 00:45
산부인과 가봐요 문제있는듯
버블 4
· 2월 25일 00:46
그럼 쩜오가서 팬티벗고 가랭이 벌리고 있으세요 ;;
버블 5
· 2월 25일 00:47
젤을바르삼
글쓴버블
· 2월 25일 00:48
@버블 5 젤 항상바르고 하고용... 안바른적이없는데도 그래요... ㅜ
버블 6
· 2월 25일 00:58
젤을 써도 언니액이 충분히 나온 다음에 조금씩 천천히 남자가 기다려가면서 삽입해야되여 언니 적응기간 줘가면서 ㅠ
글쓴버블
· 2월 25일 01:01
@버블 6 근데 이것도 천천히도 해보고 너 싫으면 돈을 줫는데도 안해도 괜찮단 사람이랑 천천히 해봣는데도 반쯤 들어가먐 몸이 거부하는지 못하겟더라고용... 비위x 고통때문에...
버블 6
· 2월 25일 01:02
@글쓴버블 처음 한번은 남친이나 좋아하는 사람이랑 해요 언니... 나중에 후회하기도하고 현타도 오고 언니도 힘들고 ㅠ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