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 강요 1도없고 방포 하고 나와도 괜찮냐고 쉬라하고 출퇴 제 멋대로 하는데 그냥 고생했다고 다독여주고 손놈 맞이 할때마다 남자실장이 ' 언니들 잘 맞춰줘~!! 잘하고와~ ' 이러고 뭐 중간중간에 술병 비우러 오길래 내가 도와드리니까 ' 언니 고마워~ ' 약간 둥가둥가 분위기인데요. 가게 잘 온거죠?
버블 1
· 1월 30일 18:34
오 으쌰으쌰
글쓴버블
· 1월 30일 18:36
@버블 1 분위기 괜찮은거죠? 험악하거나? 좀 강압적인 분위기 같은게 있을줄알았는데... 보니까 언니들도 고인물 같아서 일단 다녀보려구요!
버블 1
· 1월 30일 18:45
@글쓴버블 네네 더힘나게 하는거 같아용 언니들이 고인물인 이유가 잇겟듀
글쓴버블
· 1월 30일 18:57
@버블 1 그런거같아요 오옹!!!
버블 2
· 1월 30일 18:34
지역 어디에여 정보 좀 여
글쓴버블
· 1월 30일 18:37
@버블 2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3
· 1월 30일 18:40
노도 원래그런거아녓나?
버블 1
· 1월 30일 18:45
@버블 3 노도는 신경도안씀
글쓴버블
· 1월 30일 18:58
@버블 3 오옹 업변 전엔 그냥 완전 냉랭? 그런 분위기여서 지레 겁먹었었어요
버블 4
· 1월 30일 18:55
분위기 좋은데요?
글쓴버블
· 1월 30일 18:58
@버블 4 그런거죠? 언니들 고인물 같던데 이유가 있었나봐요
버블 5
· 1월 30일 19:35
이쁜데 노도 다니는 언니들 이유있어요 터치 거부 가능, 방포가능 + 편.하.니.까 잘 다녀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