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자기그릇만큼 살다 가는거 같아요.명리공부 하다보니 자기 타고난복 (원국)에서 대운을 잘만나 더 큰 발복을 하는데 타고난 복(원국)이 구리면 복이 들어와도 그 종지만한 그릇에서의 복일뿐ㅋㅋ허무하긴하지만 세상이 어느정도 불공평하다는걸 인정하게 되더라구요.. 누군 부모복도있고 돈도 굴러들어오고 비교하다보면 끝도없고 내가 결핍된것만 더 생각나요 힘들었어도 내부모가 날 사랑해주고 아직은 건강하니 내가 가진것안에서 행복을 누리다가 갈래요 저는 만약 제가 마담 자식이고 마담이 손님도움 얻어서 뭐해줬다 ?안부러울것 같아요 못먹고 없이 지냈어도 아픈몸 이끌고
자식 먹여살리려 노력한 울엄마가 더 좋아욬ㅋㅋ가끔 현타는 오지만 어쩌겠습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