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암것도 모를 때 텃세 심한 곳 가가지고.. 처음엔 분위기 파악 못 해서 텃세인지도 모르고 웃으면서 있으니까 손님들이랑 언니들이 비웃고 지들끼리 떠들었어요 근데 그러고 금융치료돼서 집 와서 낙곱새 시켜먹고 성형 계획 세움 이후로 텃세인 거 알았는데도 걍 웃으면서 독고로 다녔어여 ㅎㅎ 전 멘탈 센 편이라 괜찮았슴!! 돈만 생각하구 일해용
글쓴버블
· 5월 18일 01:00
@버블 6 헐 감사해요 텃세 얘기 있긴하던데 심한데는 진짜 심하구나... 고생했어요 온니 멘탈 세서 부러워요..... ㅠㅠ 저는 멘탈이 약한편이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텃세 빼고 말진은 많은가요?
버블 6
· 5월 18일 01:03
@글쓴버블 아녀! 전 말진상은 한 번도 못 봤어요 케바케겠지만.. 아니면 말진상을 만났는데 제가 못 알아들은 거일 수도 있어욬ㅋㅋㅋㅋ 직접적으로 욕하거나 그런 적은 없어서 걍 대충 ㅇㅇ 그치그치 해주고 살 좀 빼야겠다 이러면 그치 ㅠ 안 그래도 살 찐 거 같아서 빼려고 운동 추천해줄 수 있어? 이런 식으로 해용 그거 말고는 머.. 딱히 없는 거 같아요!
버블 6
· 5월 18일 01:03
@버블 6 그리구 정치얘기 나오면 우파가 뭐야? 좌피가 뭐야? 하고 눈 똘망똘망하게 떠요 그럼 걍 대가리꽃밭이네 하고 넘기는 듯 뭐든 그냥 모르는 척 하구 웃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