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월 8일 16:23
버블 1
· 2월 8일 16:26
언니 개성실하시네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2월 8일 16:35
@버블 1
구런가용???ㅠㅠ
답글쓰기
버블 2
· 2월 8일 16:59
지치신것같아여 목표금액을 정해놓고 그것만 벌고 튄다 이런 목적지를 정해두시는게..
답글쓰기
버블 3
· 2월 8일 19:52
쉬다가 나가면 진짜 가기싫음ㅠㅠ
답글쓰기
가게 나가는 게 무서운 언니들 있나요 - 익명 커뮤니티
가게 나가는 게 무서운 언니들 있나요
입문은 3년 전인데 1년 반 동안 2주 이상 쉬어본 적 없어요
주 1~3회 나가긴 하지만...
여하튼 요즘 초이스 들어가는 것 부터가 ㅈ같아요
저 개못생남들 비위 맞춰주려고 언니들이랑 일렬로 서있는데 상품 고르는 듯한 한남들 눈빛이 역겨워요
물론 방 중에서는 텐션이 전이랑 다를 건 없어요
대신 원래라면 참을 건데 개쓰레기마인드가 된 정도?
(그렇다고 제가 진상짓 수위조등 이런 건ㄴㄴㄴㄴ)
제목이 무섭다는 표현이 맞나 싶긴 하지만...
성형 때문에 거의 한 달을 쉬고 이제 나갈 건데
저 눈빛들 다시 보러 나가는 게.... ㅠㅠ
요즘 왜 이럴까요?
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