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 정말 착하다 돈 얼른 모아서 깨끗하고 좋은 집에서 살면 좋겠어요
근데 댓글 보다가 부모님이 용돈이나 생활비 달라고 한다는데 부모가 사지 멀쩡하면 어떻게든 벌어서 자식한테 더 해줄려고 하지 받을 생각안해요 돈 계속 드리는건 오히려 부모님들 버릇 안좋아지고 밑빠진 독에 붓는 격이에요
쥐잡을려고 고양이도 안키우고 무언 근본적인 해결책을 안찾으시는거 같은데 좀 독한마음 먹고 그냥 연끊으시는 것도 심각하게 고려해보세요 쓰니부터 잘 살아야 나중에 부모님을 돕던가 해요
너무 착해서 가스라이팅 당해서 평생언니가 착취 당할까봐 걱정되어서 지나가다 오지랖 부려봐요
마음 씀씀히가 너무 선한데 사람 잘 가려가며 만나고 오히려 요령부리고 약게 살아요 일단 부모님한테는 돈없다고 하고 돈 일절 안드리고 언니부터 잘 살고 인생에 빛을 보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