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낮일 밤일 누구나 다 우울한거고 그 감정에 깊게 빠지지 마세여 뭐든지 생각하기 나름 그렇게 견디면 첨에는 힘들지만 죽을거 아니면 버텨야되 하고 ㅈㄴ버텨여 글면 별거 아니네 하고 넘어가게되여 저는 스트레스 땜에 환청도 들렸었어요 글고 일기쓰면서 쏟아내거나 멍때리면서 헬스장 ㄱ
병원 기록 안남아요 필요하면 가는게 좋아요 물론 돈만 빨아먹으려고 약물중독 만드는 병원 잘 걸러서 가야하지만요 그리고 아무 감정도 못느끼는 상태가 우울한거보다 위험해요..
글쓴버블
· 25.03.3. 02:52
@버블 2 감정 느껴여 ! 사람인데 ㅠ
버블 2
· 25.03.3. 02:54
@글쓴버블 우울하지도 않다해서 위험한 상황일까봐요 ㅠㅠ 저도 오히려 입문전에 정병있다가 금융치료돼서 정병 없어졌어용
버블 3
· 25.03.3. 02:42
감정도 풀땐 풀어야돼요
버블 4
· 25.03.3. 03:17
이런 언니들이 세상에서 한없이 연역해
혼자 있는 쎈척은 다해 근데 내가 안아주면 펑펑 움
글쓴버블
· 25.03.3. 08:57
@버블 4 낮일 할때는 더 약하고 눈물도 많았어여 ㅋ 남치니 울보라고 함 글디 밤일 하면서 탄탄해졌어여
버블 5
· 25.03.3. 03:50
쓰니언니 대단한데요! 인정도 하고 또 잘버티고 일기쓰면서 감정토해내고 운동도하고 멋지다. 근데 언니 약은 필요하면 먹어도 되어요. 전 우울증도 있지만 다른걸로 좀 문제가 있는데 불안제랑 뭐 금방먹고 반감기 없는 약은 있어요. 물론 평소에는 술마시니 안먹지만 필요하면 먹는것도 도움 많이 되고 괜찮아요. 병원가는거에 거부감은 가지지말어요. 언니 여태 잘했으니 앞으로도 잘할거에요. 우리 돈 잘벌고 모으고 힘내자고요.
글쓴버블
· 25.03.3. 08:59
@버블 5 과거에는 병원가면 진짜 정신 아플걸 인정하는거라 생각해서 않깄었는데 ㅠ 애끼는 지인 있음 아프면 가보라 권하고는 싶네여 ㅎ 언니도 화이팅 해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