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쵸? 뭐라고 설명해야되지 예를들어서 정빠선수? 이런애를 일반여자가 옆에 끼고다닐때 으쓱해하는 그런거요 그런데서 일을 한다고해도요
버블 3
· 23.10.29. 14:25
죽돌이들은 그런거없음
버블 4
· 23.10.29. 16:13
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돌이들은 그딴거 없어여
버블 5
· 23.10.29. 17:18
화류계에서 비싼 돈 내야지만 겸상 가능한 여자들이 단둘이 밖에서 만나주면 주변 시선때문에 뿌듯하고, 아 나도 아직까지 이런 여자들이 만나줄 정도로 먹히는구나 하면서 자부심 충족하는 거죠. 돈 안받고 공짜로 만나주면 더 그러는것같아요. 그래서 아가씨들이 손님 공짜로 만나주는 거 복을 걷어차는 행위같아요. 남자 자존감에 자양분 공급해주면서 본인 몫과 시간은 포기하고 결국 대체가능한 소모품이라 여자 스스로 자존감 갉아먹는 짓.
손님들 아가씨한테 환상같은거있나여?ㅈ
정말 좋아서 결혼까지 한 손님들 더러 있잖아여 그런 애들 보면 아가씨한테 환상갖는거같아요 뭐랄까 꼭 예쁜 아가씨가 아니더라도 으쓱해하는 뭔가가 있는거같아요 결혼이 아니더라도 밖에서 만났을때도요 신기하게? 연예인보듯 보는거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