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수입 2000~3000사이고 출근 덜하는 달은 1000 아다리 맞는 달은 4000 몇달 일쉬면 제가 만들어먹는데 계속 일할때는 만들 에너지도 없구 시켜먹게 돼요 그리고 조금 먹고 버리는게 아깝긴 하지만 음식 배달올때 도파민 도는거 같아요 소소한 나의 행복이랄까 ㅜㅜ 근데 돈이 넘 아깝기도 하구요 돈 잘모으는 언니들이 보기엔 저 어때요? 풀출하면 이정도 사치는 부려도 돼요? 나이 36살이여 ㅠ 전재산 3억정도요 ㅠ 주변에 20억 이런 언니들도 있어서 한푼이라도 더 모아야지 싶다가 이정도 기분내기라도 있어야지 싶구
저 배민 한달 200~300 쓰는데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6.5. 20:29
아휴 전재산 3억에 한달수입도 2-3000이면 배달에 1.200쓰는게 뭐가 사치에요 사람일어찌될지모르는게 인생인데 그냥 하고싶은거 적어도 먹고싶은건 다 먹고살아요 ㅋㅋㅋ돈아예없고 빚있는언니들도 천지인데 ..
음 20대 언니라면 저도 첫댓언니에 동의하는데 36에 절대 포기못하는 지출도 있으면 식비라도 줄일거같아요 저희는 나이가 깡패인 직업이잖아요 팔릴때까지 바짝 모아야하니 줄이시는게 맞다고 봐요 언니도 조금 먹고 버리는게 아깝고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시잖아요
버블 4
· 24.06.5. 20:48
제 생각엔 수입이 2-3000이면 그정도 써도 된다고 생각해요. 제가 인생을 살아보니까.. 예전엔 먹고싶은것도 많고 사고싶은것도 많았는데 이제는 전혀 그렇지가 않거든요.. 옷이나 악세사리 그런거에 소비를 거의 안해요 관심이 없어졌어요. 다 한때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나중에 혹여 몸이 아프기라도 하거나 치아가 상해서.. 소화력이 안좋아져서 먹고싶은거 못먹게 될수도 있잖아요. 비만이 아니라면 먹을 수 있을때 먹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버블 5
· 24.06.5. 20:54
재산도 적고 나이가 있으시니 쫌만 줄이는거 어떠실까요 배달은 버는 수익이랑 달라요 귀찮아서 시키는거예요
버블 6
· 24.06.5. 21:09
언니 강남권이세여? 강남이 맛난것이 넘 많아요 몇시든 배달들이 즐비
버블 7
· 24.06.5. 22:54
2-3천 벌때의 10프로나 쓰는건데 좀 과해보이긴하네요 모 언니 마음인데 줄일 수 있으면 줄여보는게 조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