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일했을때 ㄱㄱ당할뻔한 적 있어여
한남 세마리 였는뎅 머 편하게 있으라고 꽃같이 앉아만있어라 해놓구선 파트너 말구 맞은편에 앉은 돼지가 어린게 무기다 넌 얼마줘야 2차가냐 계속 묻더니 언니들이랑 남자 한명 내보내구 제 파트너는 나가서 문앞에서 계속 망보고있었구 돼지가 고추까더니 저 힘으로 ㄱㄱ하려고 한 적 있었어용 정말 실좆에 엄지발가락이라서 아직도 기억에남네여 진짜 필사적으로 도망쳐서 영업진들한테 말햇더니 돼지년 집보냇더니 파트너가 잘못했다고 변명계속하는데에만 4연장 더 해줫어여.. 지금생각해보니 술 취한김에 고추 못 서게 쥐어짜고올걸그랬내여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