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이요
여고 여대 여초회사에서 여기치이고 저기치이고
직업까지 기쎈이들만 있는 길만 갔더니 득도 했거든요
화류 오고나서 멘탈 갈린다는 화류친구 하소연 듣는데
속으로 그게 왜..? 싶었었어요
저는 무뎌진거죠
가게 다니면서도 하루이틀 나가면 마담도 안건들더라고요
오히려 친해지려 바쁜거 보면
일반또라이들 사이에서 구르면서 멘탈 존나 쎄졌나봐요
티나는 여우짓하는 일반인ㄸㄹㅇ는
진짜 뭘 저렇게까지 오징어지킴이를 하지부터 시작해서
위태로워보여요 그러니까 존나 예민함
결국 나중엔 지 입으로 휘둔 화살
지가 다 맞고 피해자코스프레 하다가 끝남..
일반인친구 화류친구 사이에서도 중립지키는 사람이 생기잖아요 제가 딱 중심 지키고 누구편도 안들어주는데
여왕벌들 하는 짓 보면 너무 애잔해요
지 편 안들어주면 꼭 뒤에서 까고 남한테 뒤집어 씌우거나 연약한척 하는데 결국 저한테까지 피해주면
저는 너 이러한점 너무 싫다 하고 손절하거든요
그럼 친구들도 저따라서
같이 손절해버리니까 여왕벌이 내쳐지더라고요
진짜 일반인 또라이 보면
나는솔로 빌런들 보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