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하세요? 저 술은 안마시는데 어처피 매상가게도 아니고 손님이 술권유 안하고 술마시라하면 아양떨면 넘어가고 술겜 하면 유두리 있게 넘어가고 어찌 피하는데 퇴근하면 무조건 머리 까지 감고 자고 쉬는날에는 ( 전담은 안펴요 집에서도 안펴요 무조건 밖에서 핌 ) 참았다가 반나절 만에 줄담하고 집에 호다닥 들어와서 머리 부터 발끝까지 씻고 애기 만지고 그러거든요 털 그루밍 하고 핥핥 할까봐요 올때 멀리서 하이하이 엄마왔다 왕왕!! 하고 미안 하고 바로 옷방가서 나와서 거실에서 탭댄스 추고 화장실 문열고 씻고 ㅠㅠㅠ 진짜 매번.. 담배끊어야지 하면서 못끊어요ㅠㅠㅠ술은 진짜 손에 꼽아 안마시는데 ㅠㅠ 하...담배가 힘드네요.. 진짜 친구들이랑 지인들도...그럴거면 담배 끊지하는데도 참는거지 끊지는 못하네요...강쥐나 냥 이 키우는 언니는 들은 어찌하세요???
버블 1
· 24.03.29. 06:17
저 릴로 바꾸고나서 집에 테라스에서 피고 밖에서도 잘 안핌요;ㅜ
버블 2
· 24.03.29. 08:20
저는 원래 안펴서 그러긴 한데 담베피면서 데리고 산책마니하던데요 ㅠㅋㅋ 그정도도 충분히 노력하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