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5년넘게 만난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삼년동안 두명? 정도 더만났는데 그남자를 못잊어서 헤어지고 수백번 반복하고 그렇게 살고있어요 ㅎㅎㅎ 제자신이 밑바닥까지 상대에게 보여도 괜찮고 상대도 저에게 밑바닥을 보여줘도 서로 재지 않았던 사람이였어요 ㅋㅋ 아직도 잊지 못해서 힘드네요 지금도 다른 남자랑 썸타는 중인데 그사람 생각이 나서 아직도 힘들어요 상대방에게 아무런 조건을 바라지 않았던 사람이였어요
버블 2
· 23.09.1. 11:11
마음을 다준건 일단 계산이 안들어가야죠 시간,돈 이런 거 하나도 안따지고 밀당 절대 없어요 희생도 해야지해서 하는게 아니라 희생이란 생각도 안들만큼 이거해주고 저거해주게돼여 그냥 내 분신같아요 나의 연장선상이라 소중하죠 이것도 어릴때나 가능하지 남자 실체 알면 절대 못해요 저짓거리한것도 어언 십년전 ㅋㅋㅋㅋㅋ 산골소년과 둘이 찐사하던시절 지금은 뒤졌는지 살았는지 모르겠네요 병신새기
버블 3
· 23.09.1. 11:55
희생을 하냐 안하느냐
버블 4
· 23.09.1. 21:58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요 이건 해보면 알아요 정말 구구절절한 서사시 이런게 왜 나왔는지 이해가 되는 순간
마음을 다 준 사랑이란건 어떤 사랑이예요???
좋아하는거랑 마음을 다 준 사랑은 어떤 차이가있는거에요?진심으로 한남자를 완전히 사랑해본적이 없어서어떤 차이가 있느건지 모르겠어요저는 그냥 보통 보고싶다 만나면 좋다 잘해주려도 노력해야겟다..이정도 인데.. 마음을 다 준 사랑은 어떤 차이가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