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기실 소파위 빈자리에 가방 올려뒀는데 딱봐도 제일 늙은년이 가방치우라고 지랄했어요 지가 그쪽에 파우치로 자리 맡아둔거 보이지않냐면서
버블 2
· 3월 19일 07:26
자리비우면 씹기시작일듯ㅋㅋ
버블 3
· 3월 19일 07:28
아줌마둘 특..딴데도 지금 다 손 없어.. 팁받으면 귀신같이 보고있다가 놔누라 지랄
소형가게 진짜 최악이네요..
완전 극혐.. ㅠ 손님도 존나 없고 두세시간에 초이스 하나 뜨고 대기만 하다 시간 버리는가게.. 고인물 미친년들 천지...한가게를 5~6년씩 다니는 언니들 허다 ..그런애들 심각한 정신병 다 갖고 있음 안팔려도 계속 다니더라고요.. 손님 없으니까 허구헌날 대기실에서 잡담 친목 텃세 정치질만 하루종일 하고 앉았음.. 개인신상은 대체 왜 물어보는지 예의랄것도 없고 그딴거 밥말아먹었는지.. ㄹㅇ가좆같은 분위기 개극혐이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