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마음에서 내 머리에서
• 저 사람 별로다 아니다 신호를 분명 주는데
• 꽤 사귄 남친이나 동성친구를
• 바로 끊지 못하는 사람은
• 평생 주체적이지 못하고 상황에 휩쓸려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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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바로 끊는 사람보다
• 그러지 못한 사람이 훨씬 많은데
• 우리나라에선 정 많아서 혹은 정 못떼서라는
• 사람 좋아보이게 만드는 말로 포장하려해서
• 더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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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이 들어서 끊지 못하는게 아니라
• 내가 그 관계를 잃었을때 정신적 고통 외로움때문이지
• 내가 정 많은 사람이 아니란 것을 깨달아야한다
• 여기서 지능수준이 높은 사람음
• 내가 저 사람과 하루라도 빨리 인연을 끊고
• 관계 종결 후
• 내 멘탈을 다독이는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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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 프레임에 갖혀
• 감정이 이성을 잡아먹어 지능이 낮아진 사람은
• 극한의 끝을 겪고 만신창이가 된 후
• 그 관계를 종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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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를 들어
• 개차반 남친과의 이별을 아직도 망설이는 여자는
• 정 많고 여리고 외로움 많은 여자로 보기보다
• 그저 당장의 감정에 휩싸여
• 이성적일 수 없는 낮은 지능을 가진 여자로 봐야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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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똑똑한 여자라도
• 감성이 이성을 잠식하면 천하의 멍청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