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람들은 임플란트하고서 술담 다 했다하는데 저는 좀 쫄보에요 쫄보고 조심하는편이고 조심하고싶기도해요 술담 잘못했다가 안아물거나 유착안되서 떨어져서 다시해야한다던지 염증이나 각종부작용따라올수도 있다해서 고생길게하기싫어서 안하구있어요 병원마다 다른데 저는 80,100,120만원 중에 선택하는거였어요 각각4,6,8년 무상as해주는기간에따라 금액이 달라지는건데 100으로했고 뼈이식이랑(30쯤?) 다른치아 크라운까지해서(50쯤?) 총 180들었어요 근데 이후에도 치과계속방문해야해서 몇만원정도의 진료비나오구요 약값도 나와요 약값은 거의 만원미만이었던거같아요 하..저도 좀 무거운시술은아니겠지했는데 좀 크다면 큰수술이에요 성형이랑 다르더라구요..
술담은물론이고 식사도 그렇고 그냥 집에만 박혀있어요 약 제때먹으면서 , 심심하면 열차타고 바람쐬러 계곡다녀오는것정도만 했어요
병원에서는 처음에 회복기간 일주일정도다 해서 ㅇㅋ했는데 막상되니까 일주일 더 피하라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좀 막막하던데요..그러다 오늘 일주일 더 쉬라하고
요즘 일도 없어서 얼마벌지도 모으지도못했는데 기껏 열심히 모아두니까 이렇게 개털리네요...
이렇게보니까 필요한정보외에 제 넋두리를 좀 했네요..죄송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