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동안 술담배로 속 썩이게 만들고.. 한번 헤어졌다가 미련 남아 붙잡혀 줬더니 또 술문제...ㅎ 여자 문제는 없었지만... 술마시면 필름끊길때까지 쳐마시고 ㅋㅋㅋ 데이트할때도 술 존나 처 마셔서 빡쳐서 모텔에 버리고 오고 헤어졌는데.. 붙잡아도 술 또 쳐마시네요. 술마셔도 미리 마신다고 얘기라도 해달라 했는데 그 약속조차 너무 쉽게 깨고 실수였다 ㅇㅈㄹㅋㅋ 헤어지자 해도 읽씹하고 ㅋㅋㅋㅋ 나한테 마지막으로 할말 없냐고 물으니까 너무 지금 상황이 힘들어서 생각정리 하고 연락하려 했다고 ㅋㅋㅋ 나보고 기다려달라고 ㅋㅋㄱ 전남친 직업이 힘든 일하는 건 이해한다쳐도 헤어지는 판국에도 지 힘든거만 생각하네요 ㅎ 나만 놓으면 끝나는 관계.. 나만 맞춰야 유지되는 관계... 좆같아서 손절쳤어요 마지막까지 지 생각만 쳐하는 이기적인 모습 보고 미련 싹 사라지네요 ㅎㅎ 한남 병신은 방생이 답이에요. 저 잘헤어진거죠? 축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