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순했는데 제가 너무 오냐오냐했나봐요 이제 입질을 하더라구요 저한테는 약하게 옴뇸뇸 하면서 애교부리길래 나이들면서 애기가 되나보다 했는데 지나가는 남자만보면 짖고 으르렁해요 방금 처음으로 남자 손가락 물었어요ㅜㅜ 피는 안나는데 물긴물었음.. 사과드렸는데 괜찮다고 그러셔서 데리고 집에 들어옴ㅜㅜ 이거 어떻게 교육시키죠ㅜㅜ 이제 입마개 없인 외출못하겠죠? 쪼끄만애가 왜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속상해요ㅜㅜ 도움부탁드려여..
버블 1
· 21.07.29. 14:16
몇살인데요? 입마개 꼭 하고 나가세용 ㅠㅠ
버블 4
· 21.07.29. 14:22
11살이요...ㅜㅜ 하 이제 입마개 꼭ㅠㅠ 진짜 이럴줄 몰랐네요..ㅜㅜ
버블 2
· 21.07.29. 14:23
맞아요ㅜㅜ 우리애는 안그래요 절대 아니죠 제눈에 이쁜 꼬마가 이렇게 공격적이라니ㅠㅠ충격이에요 감사해여ㅜㅜ
버블 2
· 21.07.29. 14:20
저 아는집 강아지도 안그랬는데 나이먹고 언젠가부터 정말 갑자기 변했어요 집에도면 식구들한테도 엄청 짖고 무는거에요 진짜 순딩순딘 사람좋아하는 천사였는데ㅜㅜ 지금 1년 넘도록 못고치고 있어요
그니까여 그강아지도 루디처럼 착하고 거기서 좀더 밝은애였고 주인말고 모든사람을 다 좋아하고 따르는애였는데 무슨일인지 달라졌어요ㅠㅠ 너무 안타깝고 그게 가족들이 나름 노력을 하는데도 교육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버블 3
· 21.07.29. 14:20
할
버블 6
· 21.07.29. 14:27
소형견이라서 다행...대형견이면 골아플뻔
버블 7
· 21.07.29. 14:31
ㅜㅜ 3키로도 안되는데도 이빨 드러내면 정말 무서워요ㅜㅜ 휴 진짜 심장이 철렁... 지금도 옆에서 애교부리고 너무 귀여운데 속을 모르니ㅠㅠ 진짜 내맘같지않네요 남자한테만 좀 그런편인데 가정견으로 태어나서 계속 제가 키워왔거든요.. 이유를 잘 모르겠음여ㅜ... 왜이러지 갑자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