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은 귀신 있다고 믿어요??
저는 태생이 유아세례받고 성당다녔어서 없다고믿었는데있다고믿게된계기가 아직도생각나는게 지금24살인데 제가 6살때 살던아파트에서 있었던 일때문에 있다고믿어요.
제가 6살때 엄마한테 혼나고 오후~저녁으로 해질무렵 현관문밖으로 쫓겨났거든요ㅋㅋ
그래서 그냥 아파트 계단에서 쪼그려있다가 해가지니까 캄캄해져서무서워서 복도 제자리걸음하면서 자동센서 빛 켜지게하고있었는데 계속 걸으니까 다리아파가지구 저희집이 6층이였구 5층~6층그사이 계단에 쭈구려앉아있었요.
그때 마침 불이 딱 꺼졌는데 해질 노을빛 사이로 그 방화문에 입이 귀까지 찢어진 웃는 아기귀신얼굴이 딱!비춰지는거예요ㅋㅋㅋ 너무 놀라서 바로 울면서 집현관문으로 뛰어가서 현관두둘기면서 엄마 뒤에 누가오고있다고 문열어달라고 뛰어왔던 ㅋㅋ그래서 엄마가 왜그러냐고 묻고 밖에 어떤 사람있다고 해서 안나가고 현관에서 반성하는걸로 바꿨네요ㅋㅋ
지금생각해도 오싹해요,,너무웃는 아기얼굴귀신이 선명해서;; 생각해보니 아랫층 5층집 현관문에 큰 한자로 쓰여진 부적같은게 현관에 시옷자로로 붙여져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무당집이였나바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