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차이 별로 안 나고 제 스타일로 생기고 성격은 무뚝뚝한데 옆에서 챙겨줄 건 다 챙겨주는 안정형 인간인데 넘 끌려서 미치겠어요... 근데 또 쑥맥이긴 해서 저를 안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고 속을 아예 모르겠어서 제가 더 안달나요... ㅠㅠ 일 쉴 때도 계속 보고 그래요 저 미친년이죠 제가 너무 외롭나봐요 정신 차려야 하는데 이런 맘 생긴 건 처음이라 정신을 더 못 차리는 것 같아요 저 어떡해요 언니들 생각 듣고 싶어요...
손님 좋아하는 건 못할 짓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어제 오후 10:03
위피나 깔아
글쓴버블
· 어제 오후 10:05
@버블 1 ㅋㅋㅋㅋㅋㅋㅋㅋ케 술빨앗는데 술 다 깨는 말이네여 정신 차릴게여 고마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