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모님이 돈 없다고 남동생만 시켜줬던 교정을(남동생이 저보다 더 심해서.. 근데 그것도 몇 달만 하고 떼버림 ㅋㅋ) 이제 일해서 겨우 상담받으러가네요.. 저랑 얼굴형 비슷했던 은수저친구는 중딩때부터 시작해서 고3 때 거의 브이라인 다 되어서 끝내고 부모님이 시켜주신 쌍수하고 해피 대학라이프 즐기던데 전 이제서야..ㅋㅋㅋ 그 친구랑 다니면서 엄청 비교당했는데 걔는 피부도 희고 깨끗했음.. 이제서라도 한게 다행이지만 은수저 친구들 너무 부럽네요.. 동수저 친구들도 교정이나 성형은 해주던데 ㅠ ㅠ
버블 1
· 24.10.25. 06:08
저도 24살인데 교정중이에요 제돈으로 ㅎ
글쓴버블
· 24.10.25. 06:17
@버블 1 ㅠ ㅠ ㅠ ㅠ 저랑 비슷한 분이 또 계셨군여..
버블 1
· 24.10.25. 06:22
@글쓴버블 성형도 다 제돈으로 했어용 ㅋㅋ 장사는집이아니라서 흙수저 ㅋ
글쓴버블
· 24.10.25. 12:13
@버블 1 엉엉 ㅠ 대단해요.. 저도 곧 언니 따라갈 것같아요
버블 2
· 24.10.25. 06:58
저도 집가난해서 어릴때 못했는데 30대라도 되서 이제 하려구요..!
글쓴버블
· 24.10.25. 12:15
@버블 2 ㅠ ㅠ ㅠ 분명 잘 될거에요 우리 모두 힘내요
버블 3
· 24.10.25. 14:23
저도 교정 쌍수 남들 부모가 다해주는거 화류에서 벌고 해서 뭔가 속상한데 어쨌든 해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