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걍 저 남자가 2천 해준다 빌려주는 거 아니고 주는거다 라고 못박길 바랬나봐요 막상 저라도 저렇게 나오면 구슬리기보다 ㅇㅇ 됐어 할듯 ㅋ
버블 6
· 21.05.6. 09:15
네ㅠ 맞아요 저 예민한 앙큼폭스인데 알아주시네요ㅠ 지금은 짜증도 안나요 갚으라는 말 보고 극대노했어가지구요ㅋㅋㅋㅋㅋ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ㅠ 빌려준다 갚는다 ㅈㅏ체가 자존심 상해요 안받어 퉤 ㅠ
버블 12
· 21.05.6. 18:07
앙큼폭스라는 단어 귀엽 ㅋㅋㅋㅋㅋ
버블 7
· 21.05.6. 09:41
존나 웃기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이 진짜 개급하게 필요해서 갑자기 빌려주는것도아니고, 이미있는빚을 지한테 또 빌려서 정리하고 지한테는 천천히갚으라고????ㅋㅋㅋㅋㅋㅋㅅㅂ뭔데 ㅋㅋㅋㅋㅋ개븅신이네 이자 아끼란거야뭐야 갚아줄 능력은 좆도없는데 어떻게든 이쁜여자를 곁에는 붙잡아두고싶고 에라이 븅신아 자살해 걍 ㅜㅜㅜㅜ
버블 8
· 21.05.6. 12:50
갚는다해도 안받을거면 빌려준다고 왜함ㅋㅋㅋ미친색기네
버블 9
· 21.05.6. 16:54
제가보가에도 그냥 언니가 부담스러울거같으니까 천천히갚아요~그냥 하는말같은데 받지그랫어요 애초에 이천준다고하는게 뭐 빌려주려고 이천준다고하는게 아니라 갚아주려고 이천준다고 하는거같은데..ㅋㅋ언니가 말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인거같네요 잘구슬려보시지 아쉽네요 갚으란소리는 그냥 뜻없이 하는말같은데...
버블 5
· 21.05.6. 17:01
잘했어요 언닝 줄거면 그냥 주는거지 갚으란 소리하는거 보니 나중에 지 비위안맞춰주면 돈가지고 늘어질거 뻔함ㅋㅋㅋ
버블 9
· 21.05.6. 17:22
언니 너무 쎄게 나가셨다ㅠ
버블 10
· 21.05.6. 17:32
헐...나라몀 받을수잇는데 와..꿀손인데ㅠ
버블 11
· 21.05.6. 17:40
언니 미련곰팅이ㅠ 으휴
버블 5
· 21.05.6. 19:03
굴러들어온 복 찼으니 다른 착한언니가 잘 걷어가길 저도 언니처럼 개씹 욱하는 스타일이라 다 망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