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나이를 무기로 삼아 또 그냥 아몰랑!! 하고 일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어린 언니들이 너무 예쁘고 또 성형을 안 해도 왜 그런 거 있잖아요..그 연도에 맞춰 많이 쓰는 이름들..그런 것처럼 지금 20대 초중반에서 중후반 언니들 자체가 너무 예뻐요. 피부도, 얼굴도 너무 예쁘고 거기에 자기 관리까지 하니 못 따라가겠어요 ㅋㅋㅋ ㅠ 일도 쉬니 살은 찌고..아싸리 10~20키로 쪄버리든가.. 3~4키로 찐 게 전에는 굶고 운동 며칠 하면 빠지는데 이젠 빠지지도 않고ㅎ;;... ㄴㄷ뛰어야 되나 싶고.... 갈 곳이 없는 거 같아요 자존감도 떨어지고ㅋㅋㅋㅋ 에효 와중에 꼬깔콘 너무 맛있다ㅡㅡ
버블 1
· 25.11.6. 02:02
돈벌어서 성형 해용 그냥 그동안 모은거 없어요? 저 29인데 이제 화류시작해서 눈코윤곽 조졌어요
버블 4
· 25.11.6. 03:25
@버블 1 저랑 비슷하시네 전 나이도 속여서 다들 제가 어린줄 알아요
글쓴버블
· 25.11.6. 17:00
@버블 1 모아둔 걸로 쉬고 있어용ㅋㅋㅋ
버블 1
· 25.11.7. 06:21
@글쓴버블 고생했어여ㅠㅠ
버블 2
· 25.11.6. 02:50
꼬칼콘ㅋㅋㅋㅋㅋㅋ 전 곶감ㅋㅋㅋㅋ언니말에 다 개공감 전개네보다 잘들어가는데 ㅅㅂ 일이너무하기힘들어여 이제는 에휴 낼또피부과갑니다
글쓴버블
· 25.11.6. 16:58
@버블 2 하 나도 어릴 땐....궁시렁궁시렁....ㅅㅂ 하 전 피부과 낼 가여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