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빡치지않아요? 쿨톤 메컵을 보통 잘 못하는것 같아요.. 어딜가나 기본 음영+살구빛+갈색쉐도우 끼얹더라구요. 말을 해도 쿨톤 메컵에 안 익숙한건지 자신이없는건지 웜한 메컵만 해주고.. 하 답답해요 진짜
버블 3
· 20.10.24. 06:10
ㄱㅆㅇㅈ 다들 더 나이들어보이고 안어울린대여 그래놓고 이상한지 주변사람한테 물어보라고 해여 물어보면 여자들은 이상하다글고 남자들은 모르겠다그래여 하 존나 쿨톤이라고 바를때도 아... 이거 이색 안되는데 이래도 그냥해버림... 짲ㅇ나서 그냥 화장품들고 가서 해달라그러는데 그래도 화장못해여... 노답 ㅠ
버블 4
· 20.10.24. 06:58
룸카에서 올라왔어요.. 진짜 쉽지 않네요ㅋㅋ 휴...
버블 5
· 20.10.24. 07:43
네 룸카에선 나쁘지 않았어요.. 솔직히 어제 묶이고 그러길래 오 할만한가 싶었는데, 오늘 일해보니 쿠사리도 많이 먹고 멘탈 많이 갈렸어요.. 제가 지금 딱 20대 중반인데 오늘 하루 진짜 너무너무 괴로웠네요.. 스타일 잡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지금까지 내가 어떻게 이 따위 꼴로 화류에서 일해왔는지도 모르겠고..ㅋㅋ 그냥 너무 힘들어요.. 멘붕 제대로 오네요 하..ㅋㅋ...
버블 6
· 20.10.24. 07:44
짭텐이요
버블 7
· 20.10.24. 07:52
콩 아니에요. 마담 언니들도 그냥 너무 무서워요 손 떨면서 일했어요..ㅋㅋ 이런 적 처음이에요 진짜 그 기에 눌려서 숨막혔어요. 청담에 있는 데에요. 가게 이름은 말 안할게요..
버블 8
· 20.10.24. 08:08
나들이네요 거기가 유독그래요 나머지 다른짭텐 가보시길..
버블 4
· 20.11.2. 10:07
가게이름 말하고 싶지않다는데 존나 집요 그러면서 위해주는척
버블 11
· 20.11.2. 10:07
가게이름 말하고 싶지않다는데 존나 집요 그러면서 위해주는척
버블 12
· 20.11.2. 13:08
언니 그럼 쿨톤은 무슨색으로 색조 해야해용?
버블 9
· 20.11.2. 13:08
쿨톤은 무슨색 섀도우나 색조 해야해요 그럼? 저 쿨톤인데 살구 잘 어울리는데... 복숭아 피치랑... 립은 핑크계열이 잘 어울리긴 함...
버블 13
· 20.11.2. 14:13
헉 글케 느껴질 수 있겠군용.. 너무 생각없이 댓 달았네요 ㅠㅠ 척은 아니였어요... ㅠㅠ
버블 2
· 20.11.2. 15:47
쿨토ㄴ이라 살구나 연한베이지 연하뉴ㅏㅇ트 어울리지 않나요 뭐가문재죠 뭐가잘어울려요?
버블 15
· 20.11.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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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0.10.24. 09:37
저도쿨톤인데살구인데 쿨에뭐예요?피치톤인가요?
버블 14
· 20.11.2. 15:48
어디루내랴갓어요
버블 10
· 20.11.2. 07:31
쿨톤인데 웜톤메컵 해버리먼 그럴수 있어요 토닥토닥..
버블 7
· 20.11.2. 12:43
마담 눈치보지마요 편하게해요ㅜㅜ
버블 11
· 20.11.2. 15:49
어케그래요 ㅠㅠ
버블 16
· 20.11.2. 19:50
아 살구로 조지는거 딥빡이요. 미리 말해도 다들 이걸로 한다면서 이미 찍어버리니.. 겨쿨인데 살구 코랄 쳐덕쳐덕 하니까 뭥미싶음
버블 7
· 20.11.2. 23:56
언니 겨쿨 뭐해야해요??ㅜㅜ저두 겨쿨인데...도무지 모르겠어요 다그냥 비슷한 느낌
버블 8
· 20.11.3. 00:33
블러셔는 그냥 안하거나 흰기많이도는 라벤더 or 딸기우유색이나 노란끼없는 베이지색 하면 좋고 입술도 주황끼없는거... 쉐도우도 갈색 개안어울리고 먼지색? 같은걸로 음영만 줘야함요ㅠㅠ 국민 애장템 이런거 다 개둥둥떠요
버블 6
· 20.11.2. 20:50
아니짭텐에서 쿠사리를 줘여?? 존나 미친녇들이네여
버블 17
· 20.11.3. 00:29
원래 짭텐이 쿠사리가 젤 심하지않나요? 쩜다닐땐 별말 안듣고 일잘만하고 가끔 진짜아니다싶거나 마담취향 이야기들었는데 짭텐에선 구두부터 머리색까지 온갖 쿠사리 들었었음ㅠ
버블 8
· 20.11.3. 00:44
저 쩜인데 솔직히 사이즈 별로에여!! 근데 가게에서도 쿠사리 없었규 짭텐일하러 갔을때두 없었어여ㅠ 짭텐 사이즈 진짜 심각 하던데 지들 가게에 있는 친한 아가씨들한테나 지랄 하지 왜 글쓴언니한테ㅜㅠㅠ
버블 18
· 20.11.3. 00:56
저 다녔을땐 뭐랄까 마담이 신경써준답시고 친한척 말거는게 습관적 쿠사리같은 느낌이었어요ㅠㅠ 막 나쁜의도는 없는데 내내 뭐라하는거. 같이 백화점 가서 구두 보자느니 구두는 보세신으면 안된다느니 가보시있음 싼티난다느니 이러고 머리색도 다른게 더 세련되겠다 이런식? 갑자기 어떤 손님 온다하면 그오빤 그런 스타일 좋아하는데~ 오늘 왜 이거입고왔어 어쩌구저쩌구
하이 쉽지 않네요 - 익명 커뮤니티
하이 쉽지 않네요
손놈들 취향을 도저히 모르겠어요 오늘 3일찬데 우울하네요ㅠ 저 쿨톤인데 샵은 말해도 메이크업 살구빛+음영으로 조져놓고.. 그냥 너무너무 우울하네요.. 전 쓰레긴가봐요 진짜 자괴감들어요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