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받아주던 언니들이 이상한거고 지금이 정상
33 1절 2절까지만하면 저 모자란년 ㅋㅋ하고 웃어주는데 뇌절해버리니 안받아주는 지금이 당연
하는짓봐요 개씹하띠 꽁쳤다고 눈물셀카올리던때에 불쌍해서 우쭈쭈 칭찬해주고 여기로 옮겨봐라 옷 스타일 이렇게해봐라 저렇게해봐라 훈수또는 조언을 줘도 핑계대고 안들어쳐먹고 맨날 똑같은 소리 징징징
그래놓곤 지보다 먼저 들어간 언니 이해안된다는식으로 남 깎아내리기
지적하면 개발작하면서 욕해대고
앱나가는건 알겠는데 비위 상하게 할배들이랑 모텔간거 티내면서 사진찍어올리고 존나 짜치게 몇십짜리 향수니 뭐니 돈모아서 살꺼라고 구질구질하게 올려놓고 안타까워 조언해주면 거기다 욕하는게 ㅇㅈ임
일 안되는건 알겠는데 안되게 생겼으니까 안되는거고 걍 인생좆가따~하고 잠이나 잘것이지 여기다 너무 징징거렸어요 질려버려요 그냥
욕먹는이유는 더 많은데 넘 많아서 못할 정도임 그냥
못생겼는데 마음도 못났더라고요
좆같이 생겼는데 눈치도 없고 뇌도 없고 본인이 못난 거 본인이 제일 잘 아는데 열등감덩어리라 남 욕 남 탓만 잘하고 반에 한명씩 있는 저능아처럼 일반인들이 소름끼쳐할 짓거리만 골라서 하니까
ㅇㅈ 색 바꺼서 나도 바꿈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