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분조장이면 전 정신과약 추천해요 감정 컨트롤하기 어려우면 먹는약도 따로있거든요 저는 분노조절은 아니고 우울하고 ㅈㅅ하고싶어서 약 2년 정도 복용했는데 지금은 감정기복이 많이 없어졌거든요,, 그래서 아무리 화나거나 슬퍼도 이제 별 기분나쁘지도않고 화도 안나요 ㅋㅋ 반대로 기쁜일있어도 크게 기쁘지도 않지만.. 약 먹으면 확실히 사람이 잔잔하게 바껴요 감정때문에 스스로도 힘들지 않구요 그 정도면 진짜 가보는걸 추천해요 언니.. 아마 광명을 찾으실수도
저는 약먹고 우울한 감정 많이 줄어서 평화를 찾았거든용 언니도 그러시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