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전신 한번에 하지마세요 지방 갑자기 많이빠지면 생명에 위험해요 지인중에도 수술하다 위험한상황 가서 큰일치를뻔한적있구요
사람마다 의사마다 달라요 이픔정도는
일단 전 상체전신 허벅지 나눠서했는데
상체보단 하체가 더아팟어요
병원이 달라서 그런가 더많이 빼서그런가
상체는 살만했어요 그냥 온몸에 두들겨맞아서 멍든느낌이구요
하체가 화장실갈때 개지옥이였고
실밥풀고나서부터 붓기빠져요
그전까지는 압박복 터지는줄알정도로 개부어요 사람마다 이완하는 체질이다르지만
보통 한달하고 보름정도면 이꽉깨물고 출근가능이요 근데 손님이 힘줘서 허리땡기거나 그럴때 악서리나올정도로아파요
약간 살가죽이랑 근육이랑 붙어있는거 찢기는느낌 흉관리 잘해줘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