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때 사주? 같은거 어플이라도 깔아서 보지 않나요..?ㅠㅠ 동생 사주같은거 보다가 뭔 촉이왔는지... 이름바꾸고 텐가서 돈 왕창벌어가지고 청산했거든요
버블 2
· 23.04.23. 16:36
혹시 개명했다는 건가요?
버블 3
· 23.04.23. 17:15
네!
버블 4
· 23.04.23. 18:00
저도요 자꾸 죽으라고 등떠미는데 저만 버티고 있는 것 같아요 버틸래요.. 버텨볼래요 .. ㅆㅃ ㅠ 나 진짜 살고 싶다
버블 5
· 23.04.23. 20:34
에구 언니 토닥토닥 ㅠㅠㅠ 그럴때가 있어요 뭘해도 안풀릴때가... 그냥 그 길이 아니었나보다 그 길로 갔다면 어쩜 더 힘든일이 생길거다 생각해버려요 한번씩 큰 고비 넘기면 좋은일이 금방 생기더라구요 곧 언니한테 좋은일 생기려구 이렇게 힘든일들이 생겼나바요 조금만 견디구 앞으로 좋은일 많이 생기길 바래요
버블 1
· 23.04.30. 09:23
전 딱 올해부터 시작됐네요 하... 숨막혀 뒤질거같아요
버블 6
· 23.05.1. 19:42
저랑 똑같어요ㅠㅠㅠ
작년부터 올해 진짜 너무 힘드네요
뭘 하려고 해도 내뜻대로 안되고 일이 다 꼬여요 좁은데 가둬두고 숨쉴 구멍만 겨우 있는 느낌 숨을 쉬는데 숨이 막혀요 기회를 한번이라도 좀 달라고 간절하게 소원하는데 비웃기라도 하듯 일은 다 꼬이고 누가 나 죽으라고 벼랑끝으로 떠미는거 같음 도대체 왜 하고자 하는 나를 자꾸 힘들게 하고 하려는 의지마저 상실시키는지... 죽고싶지 않은데 이러다 죽을거같아서 눈물나요. 너무너무 힘들고 버텨야 하는것도 아는데 얼마나 더 버텨야 할지 모르니까 답답하고 제 환경과 상황이 불쌍하다거나 너무 하다고 누굴 원망해본적도 없는데 올해는 대상도 없는 누군가를 자꾸 원망하게돼요 진짜 좀 살려줬으면 좋겠어요 이제 그만 좀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