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어디서 봤는데 절친만 친구가 아니래요 그냥 서로 정보물어볼때 묻는 그런 친구도 지인으로 남겨두래요 근데 마음이 비슷해야져 나는 10을 바라는데 친구는 나를 3정도의 관계로만 보는것 같으면 삐걱거리겠져 친구가 3으로 대하는 만큼 나도 3만큼 하고 그 관계 유지하면 돼요. 손절하지 않을거라면요, 본문 내용같은 경우 제가 저 친구가 괘씸하거나 손절각이라 생각되면 안가겠지만 단순히 연락이 뜸해진 친구라면 저렇게 혼자가는게 어케하냐 밥 혼자먹냐 저런말 징징거리면서 안해요 그건 내가 알아서 할 일이예요. 글고 일일히 연락돌리고 매번 같은 말 하기도 힘들텐데 징징거리고 계속 대화 이어가고 안그럴거같아요,나랑 그만큼 친한 사이가 아니니까요,걍 어떻게 만나서 결혼하게 된거래! 축하한다 시간되면 갈께 ㅎㅎㅎ 간단하게만 묻고 말아요 뭐 제 3자 안물안궁 관심도없는 남인 언니 얘기하고ㅜ 저 친구도 짜증나서 끊어버린듯,, 같은 말이라도 대화에는 상황과 때가 있는거니까요. 그리고 내가 안친하다싶으면 최소금액만 하고 답례 받아와요, 그마저도 싫은 관계라면 안가면 그만. 사이가 먼 친구라면 적게 내고 밥먹고 답례받아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