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나는 오늘도 벗고 피아노를 친다 너도 같이 치고 싶으면 이지피아노를 검색해라 언제나 몇번이라도 칠수 있다.
여기서 “너도 같이 치고 싶으면” “언제나 몇 번이라도 칠수 있다” 이 구절 남자들이 자기를 보며 ㄸㄸㅇ와 피아노 두가지 이중적 의미 부여한듯...
나도 처음엔 그냥 벗고 피아노 치는 영상만 봤을때는 애가 어디 아프고 불안해서 저렇게 된건가 싶었는데 영상이랑 말하는거 생각들 쭉 봤는데
아파보이거나 정신에 문제 있어 보이진 않고 그냥 이젠 자기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는 결국 돈을 벌어야 하고 그 돈을 벌기 위해서는 대중을 이용해서 쪽팔리든 말든 신경 안쓰고 질주하기로 작정한듯 보여짐
정신과 치료를 받는다고 저 컨텐츠를 안할 애가 아님 그만큼 돈이 다른 수단으로 들어오는 일이 있으면 모를까 ;;;
응원해주고 싶다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