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수위언니 기타인데 ㅋ
저는 수위 오히려 더 낮은편이고
손님들한테 틱틱거리거든요??
근데 그게 진짜 싸가지없게가 아니구
해달란 대로 안해주고 팅기고 시러! ㅡㅅㅡ
이런식이라 손님들도 귀여워하고
서비스 안받고 대화만 하러와서 몇탐끊고
그런놈들도 많아요 ㅋ
물론 저랑 안맞아서 제가 블랙놓는데도
실장이 손이 다신 안그러겠다고
한번만 봐달라는데 어떡할까 이러고
손님이랑 싸워서 저한테 욕하고 나가기도 하고 그러는데
손님이 해달란대로 네네 하고 해주는 언니가
저랑 지명싸움 하는게 좃나 웃겨요
저 견제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지명많던 언니한테도 텃세부려서
싸우고 그만뒀다던데 아직도 정신못차렸는지
제가 대기실에서 손님이야기 잘안하는데
저 언니땜에 짜증나서 나는 수위과 아니고 손님이
내 말 잘듣는다 블랙놨다가 풀어달라 사정해서
풀어주니 그뒤로는 얌전하던데??
오늘 서비스 안받고 그냥 대화만 하다 가더라
이런거 티내고 있거든요 ㅋㅋㅋ
제가 지명 연속 들어가니까 갑자기 저한테 짜증내고
이렇게 차이나면 사장이 알아서 눈치보인다느니
그걸 왜 나한테.?
저랑 다같이 있는데 수위를 어디까지 해줘야
지명이 더 느는거야 진짜 짜증난다고 하질않나
이제는 그게 저에 대한 미움까지 더해져서
언니들한테 저 없을때 저에대해 욕도하고 ㅋㅋㅋ
그언니가 전달해줘서 망정이지 진짜 미친년인가
지는 수위아니면 지명이 안생기니 그런거고
나는 수위없이도 룸에서도 청순컨셉으로(?)
10년째 지명장사 하다 기타넘어온거라
기타손들 요리하고 갖고놀기 쉬워서 잘풀리는건데
저랑 지명싸움 하는거 어이없어요 ㅋㅋ
저 오기전 지명 제일 많은 언니라는데
지금은 제가 배이상 넘겨버림ㅋㅋ
나중엔 스스로도 인정하는 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