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 죽은 자는 말을 못하니까요.. 저도 ㅈㄱ했었는데 제가 손 가린 적은 없었어요 가려도 텔 들어가기 전에 사람들 있는 길에서 안되겠다고 뺀 놓지.. ㅈㄱ은 ㅇㅍ처럼 애인모드 그딴거 없고 말이 한 시간이지 할거 끝나면 나와도 돼요 엄마한테 어디냐고 전화온다 이런 식으로 핑계 대면 다들 순순히 보내줌
근데 또라이들 개많아요 커피 사주겠다면서 뽕 넣는 놈도 있고 몰카에 뭐에.. 할거 다 해놓고 돈 억지로 힘써서 뺏은 다음 튄 새끼도 있었어요 ㅋㅋㅋㅋㅋ 돈 안주고 강간하려던 새끼도 있었구요
사무실 끼고 해도 의미가 없는게 이놈들은 실장 낀 아가씨들이랑은 안하려해요 일반인 느낌 안난다고ㅇㅇ 그래서 일반인인척 연기해야 하는데 연기하는 것도 피곤하고 또라이들 걸림 답없어요
룸앱이나 오피는 내 뒤에 영업진(실장) 있단걸 아니까 나름 고분고분 하기도 하고 가끔 또라이들 있어도 걸릴 확률 자체가 낮아요 물론 전 오피도 때려치움ㅋㅋㅋ 특히 강남이나 경기도 이런 쪽은 후기충들 활발하게 활동하니까 즈그끼리 단톡방으로 아가씨 공유하고 개시벌 초짜 손놈들이나 "너희 실장 조폭이야? ㅠ.ㅠ" 이러면서 실장 눈치
살피지 ㅋㅋㅋㅋ후기 사이트에서 어느 정도 눈팅한 새끼들만 하더라도 아가씨 존나 만만하게 봐요ㅎ
룸앱하다가 지금은 영정이라 쉬고 있는데 앱일 자체가 성병 위험에 몰카 위험에 내 목숨 위험에 빠다리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님 돈 덜 벌더라도 차라리 탭만 보는게 그나마 안전하겠더라구요 탭은 땁방 피하면 언니들이랑 같이 방 들어가니까요ㅠ
아무튼 제 또래인데 진짜 혼자서 얼마나 무서웠을지... 죽은 사람은 영영 돌아올 수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