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와서 일하는데 여긴 싼마이 동네라 그런지 외국인들도 많이 살아서 외국인아가씨들도 많이 일하는데 한국 아가씨랑 외국 아가씨랑 페이도 달라요. 근데 전 처음에 여기가 외국인아가씨들도 많이 일하는지 몰랐거든요. 임플란트를 쫌 많이 하느라 잇몸도 부어있고 임시치아도 하고 있어서 발음하기가 쫌 어눌할때가 있었는데 평소에 쫌 이국적으로 생겼단말 많이 들었거든요 초이스 되서 손님이 이름이 뭐야 이러길래 이름 말하니깐 너 발음이 왜 그래? 너 한국사람맞아? 되게 이국적으로 생겼네 이지랄 하더니 나가더니 나 뺀지시켰어요. 외국인인데 한국아가씨라고 속이고 들여보내냐며ㅋㅋㅋㅋ ㅂㄷ인데 그 가게 사장이 날 위아래로 훌터보더니 ㅂㄷ실장한테 저나해서 외국인이였냐고 지랄함.ㅋㅋㅋ 그거듣고 아니 나 외국인처럼 생겼다고 뺀지먹은거냐고ㅋㅋㅋ 한참 웃겨서 차에서도 언니들이 놀리고 ㅋㅋㅋ 이 동네는 외국인으로 오해받으면 뺀지라며ㅋㅋㅋㅋ 아놔 진짜 이국적으로 생겼단말 학교나지면서부터 계속 듣던말인데 이말이 이렇게 억울할줄이야ㅋㅋㅋㅋㅋ 이 얘기 다른테이블 손님한테 했더니 손님도 여긴 그런동네라며 같이 놀림ㅋㅋㅋ
예전에 이국적으로 생겨서 뺀지당한적 있는 사람 저예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10.4. 01:38
ㅋㅋㅋㅋㅋㅋ민증보여주면 어디서 위조했냐하는거아니에여?ㅋㅋㅋㅋ
글쓴버블
· 24.10.4. 02:12
@버블 1 그러게요~ 진짜 이국적으로 생겼단말 처음으로 잉? 스러웠던~ 머리 블랙으로 염색 ㄱㄱ햇어요 쫌 한국스러워보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