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봉사하는 보호소에 요즘 애기 강아지들 고양이들 너무 많이 들어와서 12개월미만용 사료가 모자라다고 글 떠서 사료사서 봉사가야지~라고 동생이랑 카톡으로 얘기하는데 동생도 기부하고싶다고 바로 통장으로 돈 쏴줘서 돈보테서 진짜 트렁크 가득차게 건사료 캔사료 장난감 간식 냥이모래 샀어요! 아주 제대로 플렉스했네요 ㅋㅋㅋㅋ 운전하고가는데 가스 밟는데 차가 뭔가 묵직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동생덕에 너무 행복했어욤 ㅎ 보호소 있는 아깽이들 아가댕댕이들 한달은 먹일수 있는 양인거같아요 ❤️
버블 1
· 21.11.13. 13:02
와 멋있어요~사진보는데 제가 다 든든하네요~
버블 3
· 21.11.13. 13:08
저도 운전하고가는데 차가 묵직하니 뭔가 든든하더라고용 ㅎㅎ 가슴이 벅차오르닷 ㅎ
버블 2
· 21.11.13. 13:04
역시 좋은분들 끼리 친구 ㅎㅎ
버블 4
· 21.11.13. 13:08
징짜 배울점 너무 많은 동생이랍니당 ㅎ
버블 5
· 21.11.13. 13:25
세상의 모든 동물들이 행복했으면..
버블 6
· 21.11.13. 13:42
저도 같은마음이에요! 언니도 언제나 행복하세요!
버블 7
· 21.11.13. 16:53
언니도 지인분도 맘이 너무 따듯하시다 훈훈합니다ㅜㅜ 애기들 겨울 따듯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언니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