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생에 회사생활도 오래한편인데
얘기중인데 방해아예 안가도록 인사안할것 같거든요
지금껏 어릴때부터 알바할때도 뭐라들은적 없어요
저 건물청소하시는분이고 경비원,
공원에 앉아있는 할머니들하고도 친하게 지낼정도로
인사잘해서 산책나가면 할머니들이 어디어디 약쳤으니까
강아지 델꾸 가지말라고 일러주시거든요 ㅠㅠ
요구르트 아줌마가 제이름을 기억할정도로 인사잘해요ㅠㅠ제가 반대로 사장친구여도 인사받을 생각도 없고
제가 사장이어도 내친구가 알바 고용인은 아니니 아무생각 안들것 같아요
저 사장이 꼰대같아요
저 미용직이었어서 텃세 엄청 심했었는데
저런걸로 단한번도 뭐라한사람 없었어요ㅠㅠ
먼저 어~우리직원이야 알바야 하거나
누구씨 잠깐 친구랑 외출하고 올게요 이러면
인사하겠는데 대화중엔 진짜 목례도 안하고
방해안되려 노력할것 같네요
그게 배려라고 생각해서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