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런스탈 많이 입던데 나는 그런 스탈은 별루. 안좋아한다고 하면 걍 솔직한거에요 무례한거에요?? 손님이든 썸남이든 친구든요 저는 그러든말든 이긴한데 내가 내옷 어떠냐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어쩌라는거지? 무례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들더라고요 보통 저정도는 들어도 아무 생각 없죠??
버블 1
· 24.05.3. 12:29
네 무례한거 쿨병걸린줄알아여 즈그는ㅋ 서인영병임
버블 2
· 24.05.3. 12:51
안물어봤는데 굳이 너 옷 난 별로임 이러는거 싹바가지 없는거죠ㅋㅋㅋ
글쓴버블
· 24.05.3. 13:19
근데 보통 이런 친구들 많죠? 저 주변에 세명빼고 죄다 이런 인간들뿐이네요 원래 이런 사람많은데 제가 예민한 선비기질이 있는건지 내가 어울려 지내는 환경에 문제가 있는건지
버블 3
· 24.05.3. 12:54
진심 “어쩌라고” 라는 말이 자동반사적으로 나오네요 ㅋㅋㅋ 아 그래~? ㅋ 하고 넘어가요 ㅠ
뉘앙스의 차이일것 같아요. 요즘 그런 옷 많이 입던데 나한테는 안어울려서 못입겠더라ㅠㅠ 이거랑 요즘 그런 옷 많이 입던데 난 그런 스타일 별론데? 이거는 완전 다르지 않나여ㅋㅋㅋ 그리고 일단 안물어봤는데 왜 평가해요 짜증나네 제 주변엔 이런놈년들 보이면 손절이에요 손놈은 어쩔 수 없고^^
버블 8
· 24.05.3. 16:58
존나 무례죠. 누가 물어봄????? 속으로 생각해 니 취향 안궁금하다고ㅜ 담에 또 저러면 넌 와꾸가 별로^^해버려요 흥
버블 9
· 24.05.3. 23:26
후려치기네요 제가 기분 나빠요 샹! ㅋㅋㅋㅋㅋㅋㅋ 저 네일 했을 때 제 손보고 왜 그런 걸 하냐고 그냥 기본이 젤 이쁘대서 난 이게 좋아 난 이렇게 하는 게 좋은데? 똑같은 말 세번넘게 반복했는데도 끝까지 별로라고 우기던 애.....ㅋ 결국 쌩깠어요 그냥 뭔가 언니한테 인정하고 싶진 않은데 부러운 게 있나 봐요
버블 10
· 24.05.4. 11:24
성격좋은 손님이나 썸남이 난 그런스탈 별로야라고 말했으면 지가 원하는 스탈이 있고 그렇게 입어달라는 소리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