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서도 이러면 어떡하죠..? 지금 강아지랑 둘이 사는데 연락하는사람 지금은 다른가게에서 일하는 언니한명 지명손님 한명밖에 없어요ㅋㅋㅋ ㅠㅠ 얼마전까지 일반인 썸남 있었다가 끝났고.. 일하능것도 모르고 거지근성 때매 그만 만나게요.. 하근데 그래서 그런지 우울하고 일나가기도 싫어서 3일째 집콕인데 밤낮도 아침에 일어나서 지금 저 혼잣말 하고 이러니까 너무무서워요 술먹기만하면 요새 토하고 ㅠㅠ 손님들도 짜증나는데 빨리 낮일 구하는게 답일까요 아님 비제이라도 해볼까요 너무 인생이 지루하고 세상에 저혼자 남겨진거같아요 저만약 죽으면 아무도 모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