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10.15. 19:24
순수하게 신나보이는 일반인 여자들 넘 부러워요 - 익명 커뮤니티
순수하게 신나보이는 일반인 여자들 넘 부러워요
다이어트성공해서 개신난 유튜버
봤는데 저랑 키는 같고 49더라구요? 근데 별로 안쪄보임. (몸매좋단건아님)
저는 44인데도 근육량빠지고 뱃살나와서
자존감 바닥치고있는데.. 일반인시절 48일때도
건강해보인다 운동했냐 소리들었어도 전혀 행복하지 않았거든요 늘 존예언니들 바라보고 살아서 위축되있는 20대를 보냈어요
지금 29인데 갑자기 너무 슬프네요 남들이 칭찬해도 기쁨 0.1%도 못느끼고 자기검열 ㅈㄴ엄격해서 식단도 오래하다 보니 미각 상실된지 오래고 .. 찐텐으로 행복하고 신나는거 제인생엔 없을것 같아서 마음이 찢어질듯 아리네요
누가 그러던데 화장이 지워지거나 해도 못생겨보일까 불안해하지 않고 별신경안쓰고 당당하게 어지워졌넹ㅎㅋ다시해야것다 이런여자들이 매력있어보인다고. 저는 애초에 공짜로 매력 보여줄 필요성도 못느끼지만
외모정병 개심해서 출포 약속포기하고 나가도 가시방석에 짜증ㅈ되고 속눈썹내려왔다 ㅈ같네 아 집가야지 이렇게 살아온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해요
한남들이 공짜로 웃는모습보고 여성성충족함서 좋아할까봐 늘 무표정 동태눈깔로 다닌지 오래됐고 방중에서나 억텐 올리며 살아왔는데
갑자기 이게 맞나 싶어요
버블 1
· 24.10.15. 19:32
와 제가 요즘 느끼는거예요 진심...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10.15. 19:48
@버블 1
사실 한남들때메 나를 무표정으로 바꾼거니까 그것도 한남들 신경쓰는거같아서 아예 보던말던 내세상에서 지워버리고 혼자라도 찐텐으로 행복하고 신나보고 싶네요 에휴
답글쓰기
버블 2
· 24.10.15. 19:42
모든 사람들이 힘든거 겪고 일어났을거에요 다들 인생에 굴곡이 이ㅛ으니까ㅠㅠ
1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10.15. 19:49
@버블 2
20초 어린애들 신나하는거 보면 눈물나요 제눈에도예쁜데 한남들눈엔 얼마나 소유하고 누리고싶을까 그 상큼에너지때문에 어린여자가 금값인거죠 사실..
3
답글쓰기
버블 3
· 24.10.15. 20:00
@글쓴버블
우린 아직도젊다구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10.15. 20:27
@버블 3
울다가웃었어여 앜ㅋㅋㅋㅋ언니친구많을듯
답글쓰기
버블 4
· 24.10.15. 20:09
너무 괴로은건 안하능게 나은거같아요
1
답글쓰기
버블 5
· 24.10.15. 20:57
오늘부터 행복은 언니가 선택하는거 !
행복의 순간을 마니마니 만들어요 사소한걸루
그럼 행복한 하루가 되는거져
저는 할일 덜해서 누워있는데도 베짱이조아요^__^ 이런 베짱이니까 화류하고있는거겟쥬 돈마니벌 나의 쪼 ,,, 행복해라^_^
언니가 문제만 안삼으면 아무것도 스트레스받을게 없단거 !!!
2
답글쓰기
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