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에 등록금 2000 모아서 손 털고 다시는 안 돌아올거라고 알바하며 아둥바둥 살았는데요, 고시 준비하면서 알바 병행이 어려울 것 같아서 목돈 마련하려고 3키로 정도 빼고 다시 들어가려고요. 저 잘 가고있는 거 맞나요? 저를 지키려고 칼날을 저한테 들고 원하는 세상을 끌어당기겠다며 오히려 현실과 단절되네요.
버블 1
· 6월 26일 23:00
고시머준비해여?
글쓴버블
· 6월 26일 23:07
@버블 1 5급 공채 준비해요
버블 1
· 6월 26일 23:08
@글쓴버블 업종 ㅇㄷ에용 그럼 합격할때까지 알바식으로 출근하게여?
글쓴버블
· 6월 26일 23:18
@버블 1 경기도 오피했었어요.. 어려서 무식하게 조건하다가 소개받고 일했어요. 다음 학기 휴학이라서 바짝 벌어놓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