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라는게 서로 감정을 주고받는행위인데 언니는 그걸 스스로차단하니까 아무래도 연애하기엔 어렵죠
저도 남한테관심없고 공감능력은 일부러 떨어지는척해요 공감해주면 온갖 푸념충들의 감정쓰레기통이되기때매 그리고저는 공감해주는거 존나 징그럽다생각해서 싫어하고 문제해결제시를하지
지들끼리 해결도안나는대화갖고 같이욕하고 서로 우쭈쭈해주는건 발전없는행위라고생각해서 '공감'자체를 극혐하고 안해줘요
저도 로보트소리 많이듣는데 언니랑 다른점은 사소한부분에서 그래도 남은챙겨요 힘든거아니자나요 나한테 피해오는거아니구
아마 언니랑 연애하는 상대방은 언니 이해못했을듯해요 근데 언니가틀렸다고 할수도없는일이라 그래서 서로 답답했을것같아요